출산·보육비 비과세 한도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으로 확대된다고,,,
35개 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
청년미래적금 이자소득 비과세…복무형·계약형 지역의사제도 도입
내년부터 출산과 보육비의 비과세 한도를 월 20만 원에서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으로...
아동수당 연령·금액 동시 확대…비수도권 최대 월 3만 원 추가 지원까지,,,
13세 미만까지 단계적 확대…2030년까지 순차 적용
4월부터 지급 반영…2026년 1월분부터 소급 지급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에 따라 최대 월 3만 원까지 추가...
‘아빠 보너스제’ 급여 인상…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한다고,,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심의·의결…수급자 형평성 제고
부모 중 두 번째 육아휴직자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 특례인 '아빠 보너스제' 급여가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인상된다.
정부는 지난 달 29일,...
국가 바우처 23종,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임신·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생애주기 바우처 통합 이용
현대카드 신규 참여…2026년 7월부터 결제 서비스 확대
임신·출산부터 양육·돌봄까지 23종 국가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카드 보유자는 재발급...
보육·돌봄 부담 완화부터 통합 보호까지…새해부터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된다고,,,
생계위기 시 즉시 도움 받을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새롭게 운영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대상 '5세 → 4~5세 유아'로 확대
노인·장애인 대상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3월 전국 운영
정부는 2026년부터...
맞벌이 부부 육아휴직 합산 최대 3년 가능···오는 23일부터 시행 하기로,,,
임신 초기 유산·사산 휴가 5일→10일로 확대…임신·출산·육아 지원 강화
임신 초기 유산·사산 휴가가 5일에서 10일로 늘어나고 난임치료 휴가도 연간 3일에서 6일로 확대된다.
또한, 육아휴직 기간이 1년에서 1년 6개월로...
식약처,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집중점검 실시한다고,,,
-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천 2백여 곳 위생 지도‧점검 실시
-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보존식 보관 여부 등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이달 23일부터 맞벌이부부 육아휴직 최대 3년 사용할수 있다고,,,
배우자 출산휴가 20일로 확대…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상 확대
2월 23일부터 맞벌이부부는 최대 3년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 근로자도 난임치료휴가 급여를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월...
공무원 육아휴직 ’12세 자녀’로 확대된다고,,,
인사처, 국가공무원법 개정안 마련…"돌봄 공백 해소 등 지원 강화"
앞으로 초등학교 6학년인 12세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육아휴직 사용...
일하는 부모에 일-육아 양립 지원으로, 출생률 반등 이어간다고,,,
미래준비지원 :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사업주에는 장려금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120만 원 → 최대 140만 원…업무분담 지원금도 인상
지난해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