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돌봄 부담 완화부터 통합 보호까지…새해부터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된다고,,,
생계위기 시 즉시 도움 받을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새롭게 운영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대상 '5세 → 4~5세 유아'로 확대
노인·장애인 대상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3월 전국 운영
정부는 2026년부터...
아동 돌봄 이용 부모 64%, 야간 긴급상황 발생 대비 공적돌봄 구축 필요성 공감
- 20시 이후 초등 돌봄수요 설문조사 결과 발표 -
- 전국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이용 부모 2만5천여 명 설문 참여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20시 이후 연장돌봄 이용수요에 대한 설문조사’ (이하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수요조사는...
공무원 육아시간 사용한 날에도 초과근무 인정한다고,,,
육아시간 지각·조퇴·외출 신청 때 사유 기재 안 해도 돼
원격근무 시간단위 사용해 하루 재택·사무실 근무 병행 가능
앞으로 공무원이 육아시간을 사용한 날에도 초과근무를 인정하고 육아시간, 지각·조퇴·외출...
아동 학대 사각지대 줄인다…진료 기록 없는 5만 8000명 전수조사 실시한다고,,,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 수립…조기 발견 체계 구축
특화쉼터 확대·처벌 강화…예방부터 가정회복까지 지원 확대
다음 달부터 의료 미이용 6세 이하 아동 약 5만 8000명에...
일하는 부모에 일-육아 양립 지원으로, 출생률 반등 이어간다고,,,
미래준비지원 :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사업주에는 장려금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120만 원 → 최대 140만 원…업무분담 지원금도 인상
지난해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
이달 23일부터 맞벌이부부 육아휴직 최대 3년 사용할수 있다고,,,
배우자 출산휴가 20일로 확대…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상 확대
2월 23일부터 맞벌이부부는 최대 3년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 근로자도 난임치료휴가 급여를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월...
맞벌이 부부 육아휴직 합산 최대 3년 가능···오는 23일부터 시행 하기로,,,
임신 초기 유산·사산 휴가 5일→10일로 확대…임신·출산·육아 지원 강화
임신 초기 유산·사산 휴가가 5일에서 10일로 늘어나고 난임치료 휴가도 연간 3일에서 6일로 확대된다.
또한, 육아휴직 기간이 1년에서 1년 6개월로...
5~10년차 공무원에 ‘특별휴가’ 준다…’돌봄휴가’ 사유도 확대한다고,,,
인사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양육 공백 최소화"
정부가 공무원의 자녀 또는 손자녀를 위한 돌봄휴가 사유를 확대하고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 대상 특별휴가를 신설한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아빠 보너스제’ 급여 인상…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한다고,,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심의·의결…수급자 형평성 제고
부모 중 두 번째 육아휴직자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 특례인 '아빠 보너스제' 급여가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인상된다.
정부는 지난 달 29일,...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 1개월 연장…내년 구직급여 상한액 높인다고,,,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일부 개정령안 국무회의서 심의·의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상향…주4.5일제 지원 근거 마련
고용노동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시행령과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육아휴직 근로자...